경실련 "전 JDC 간부, 내부정보 이용 토지 투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0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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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JDC 고위직 직원의 땅 투기 의혹을 제기한 제주경실련이 오늘(6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년 전,

JDC 간부였던 A 씨가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위한 해외투자협약 체결 발표 전에 아내와 처남, 지인 명의로 토지 3필지를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A 씨는 신화역사공원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장으로 해외 투자유치 사실을 잘 알 수 있는 위치였고 내부 정보를 이용해 토지 투지에 가담한 것이라며 감사원과 검찰에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A 씨는 토지 구입 당시 해외투자유치와 무관한 부서장을 맡고 있어 관련 정보를 몰랐고 감사실에도 문의한 뒤 거주목적으로 땅을 구입한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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