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근로자 중장비에 치여 숨져…"중대재해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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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8시 27분쯤 애월읍 봉성리 인근 중산간 도로에서 가스관 이설 공사 도중 60대 근로자가 중장비에 치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교통 통제와 신호 담당을 하던 근로자가 후진하는 중장비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부주의나 과실이 있었는지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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