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속…선별 지급도 검토"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9.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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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건강체험활동비가 한시적으로 추진되며 실효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오영훈 지사가 지속적인 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7일) 오전 출입 기자들과의 차담회에서 아동건강체험활동비는 제주도정 인구 정책의 핵심이라며 한시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동건강체험활동비를 두고 정부와 제주도의 시각이 다른 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설득하겠지만 어려울 경우 정부의 기조대로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오영훈 지사는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국토부의 기본계획 고시가 이뤄진 이후 공항발전법과 특별법 개정 등 법적 뒷받침을 어떻게 할지 모색하겠다고 밝혔고,

예산 상황에 대해서는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 하다며 발행 규모를 고민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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