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별 출생아 수 '극명'…지난해 출생아 최다지역 '아라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9.09 11:02

마을별로 지역 출생아 수도 극명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천599명으로 전년 대비 3.5% 감소했습니다.

마을별로 출생아 수가 가장 많은 곳은 653명을 기록한 제주시
아라동으로 노형동과 이도 2동, 연동, 외도동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추자면은 출생아 수가 1명을 기록하는 등
제주시 지역 27개 읍·면·동 중에서 12개 마을에서
출생아 수가 50명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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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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