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온실가스 감축 배출권 판매 2억 원 세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9.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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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태양광 발전 시설 등을 통해 줄인 온실가스 배출권을 판매해 2억원의 세외수입을 거뒀습니다.

이는 정부가 할당한 온실가스 배출량 43만2천611톤보다 3만 5천803톤을 더 감축한 것으로 2만 6천903톤을 매도한 겁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정부에서 온실가스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할당량을 정하고 실질 배출량을 평가해 부족업체간에 거래를 허용하는 제돕니다.

제주도는 지난 2021년까지 할당된 온실가스 배출량을 초과해 배출권을 매입해 왔지만 최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와 LED 조명 등으로 교체해 지난 2년 간 7만 8천여 톤의 온실가스 발생량을 감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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