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출장 제주 대표단 항공편 확보 난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9.11 06:51

지난 8일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규모 8.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제주 대표단이 조기 귀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을 위해
모로코로 출장을 간 제주 대표단은
일정이 모두 취소됨에 따라
조기 귀국을 하려했지만
한국행 항공편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이들은
지진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모로코 신도심으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모로코에 체류 중인
제주 대표단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 연구부장 등 모두 여섯명 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