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유흥주점과 까페, 식당 등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3명을 상습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14일부터 이달 초까지 유흥 주점과 식당 등 업소 30여 곳에서 각자 180만원에서 360만 원 상당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동종 전과로 수차례 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출소 후 거의 매일,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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