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수확기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 선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9.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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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와 위미농협이 감귤 수확기 인력난에 대비해 최근 베트남 현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번 계절근로자 모집에는 341명이 몰려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60명을 대상으로 면접이 이뤄졌으며 최종 50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선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감귤수확기인 10월 중순까지 입국절차를 마치고 감귤농가에 투입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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