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로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1차 방류가 종료된 가운데 현재까지 제주지역 수산물 안전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까지 생산과 유통 단계에서 수산물 방사능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산물 생산 해역 바닷물 방사능 감시를 확대하고 조사선을 통해 실시간 해수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는 등 위기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 환급 지원이나 지역 홍보 축제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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