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경기도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18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공동 대응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학교급식 농산물 상호 공급 등 9개 과제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워케이션 등 다양한 정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다양한 분야의 공동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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