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재난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특히,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를 집중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기간에도 병의원이나 약국이 문을 열 수 있도록 지정해 비상 진료와 감염병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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