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익수 위험' 하원동 '블루홀' 출입통제구역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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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물놀이 명소로 알려지고 있는 하원동의 '블루홀 해안'이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달 합동조사 결과 추락과 익수 사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해 10월 30일부터 '블루홀' 해안가를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합니다.

무단 출입하면 관련 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해경은 현재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된 황우지해변에 대해서도 다음달 29일까지 순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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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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