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땅 찾기' 서비스 '호응'…1천300명 토지 찾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9.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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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또는 조상 소유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조상땅 찾기 서비스 신청자는 2천8백명으로 이 가운데 1천3백여 명이 5천192필지의 토지 정보를 찾았습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신분증과 사망자 제적등본 등이 필요합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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