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상 총동창회, 일반계 고교 전환 서명운동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9.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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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상 총동창회가 제주여상 일반계 고등학교 전환을 위한 도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제주여상 총동창회는 최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도교육청이 신제주권 중고등학교 신설 등에 대한 타당성 연구용역에 들어간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도민여론 확산이 필요하다는 회원들의 요구에 따라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민 서명운동에서는 제주여상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미미하고 대학 진학률이 80%에 이르는 등 사실상 상업계 고교로서의 수명이 다했다는 점을 강조하기로 했습니다.

총동창회는 아울러 일반계고교 전환을 반대하는 일부 재학생과 교사들을 설득해 전환 지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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