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집중호우' 역류·추락 위험 맨홀 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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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집중호우 때 역류로 인해 추락 사고 위험이 높은 맨홀을 정비합니다.

서귀포시 중앙로와 위미 , 화순로에 설치된 맨홀 구간 120곳에 추락 방지용 시설을 보강합니다.

상습 역류지점 10곳은 집중호우 때 물만 배출 시키는 '자가부상식' 시설을 시범 설치하고 효과가 검증되면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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