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물 공동시설 4곳 모두 수질검사 '적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9.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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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먹는물 공동시설에 대한 수질검사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시설은 절물생태휴양림 1곳을 비롯해 한라산국립공원의 영실물과 노루샘, 사제비물 등 모두 4곳으로 모두 안심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먹는물 공동시설에 대해서는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매년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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