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 기업·단체 13개 반려해변 입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0.01 09:52

반려동물처럼 해변을 가꾸도 돌보는 기업과 단체가 26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30년 3개 기업과 단체가 해변 입양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현재 26개 기업과 단체가
13개 해변을 관리중입니다.

제 2회 반려해변 전국대회에선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입양한
제주관광공사가 우수상을,
한경명 엉알해변과 검은모래해변을 입양한 카톨릭아동청소년재단과
진에어가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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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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