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뱅이·돌돔 등 어류종자 100만여 마리 방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01 09:55

도내 마을어장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제주도가 오는 4일부터
어류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44개 사업지에
쏨뱅이와 돌돔, 능성어 등 3개종
103만 7천 5백마리를 방류합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능성어도 방류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매년
종자 생존율 등을 검토해
방류 품종을 더욱 다양화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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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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