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대기질 개선 위해 20억 전원공급설비 추가 설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0.0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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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육상 전원공급 설비가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부두에 접안한 선박에서 전력 생산을 위해 유류 발전기를 가동하면서 발생하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육상에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설비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0억원을 투입해 내년 1월까지 육선전원 공급 설비를 5기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제주외항에 육상 전원공급 설비를 5기 설치해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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