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물영아리 등 오름 4개소 정비사업 추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01 10:43
서귀포시가 오름 탐방로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름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귀포시는
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이번달 중
물영아리 오름과 머체왓,
녹남봉, 가시오름 등 4곳을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후된 보행매트 교체와 안내판 살치,
야외 벤치 설치 등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정비를 진행합니다.
한편,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된
정비가 시급한 다른 오름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통해
내년에 추가 정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