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등·하굣길 안전협의체가 어린이 안전 확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등·하굣길 안전협의체를 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32개 학교에서 어린이 유해환경 118건을 개선했습니다.
올해는 백록초와 새서귀초 등에서 7건을 조치했습니다.
제주도와 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등 민관 협력으로 운영되는 안전협의체는 현장행정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유해 요소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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