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기금 탓에 카지노 성장 한계, 개선해야"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0.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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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상공업계가 관광진흥기금이 카지노업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다른 지역 카지노 사업자의 경우 전문모집인에게 지불하는 수수료를 제외한 순매출액에 대해서만 카지노세를 납부하고 있는 반면

제주는 전문모집인의 수수료에 대해서도 10%의 관광진흥기금을 내고 있다며 조세 형평성에 어긋나는 역차별 규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관광진흥기금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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