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7조원 유지…추가 세출 구조조정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0.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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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내년 예산과 관련해 추가 세출 구조조정 없이 7조원 시대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5일)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올해 예산 7조원 가운데 5%인 2천3백억 원을 세출 구조조정 했는데 앞으로 추가적인 세출 조정을 없는 것으로 방침을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년 재정 운용은 도민에게 힘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기 위해 1차 산업과 미래 신산업, 사회 복지와 관련된 예산은 지금과 같은 추세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최근 KCTV 제주방송 등 언론 4사 여론조사에서 도민 60% 이상이 행정 구역은 현행체제 유지가 좋다고 답한 것과 관련해서는 결과에 대해 아직 일희일비 할 수 없다며
다음 주 용역진의 발표와 공론화를 거치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도 오 지사는 최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장모상 빈소를 찾아 만남을 가졌는데 제2공항에 대한 이야기는 나누지 않고 제주도의 UAM 사업 추진 방향과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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