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 수소 검사 장비 확충…방사능 검사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0.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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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방사능 검사를 강화합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감마핵종 방사능 분석기 외에 삼중 수소 검사가 가능한
베타핵종 방사능 검사 장비를 추가로 확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부터는 제주 연근해역 조사 정점을 기존 14개에서 28개로 확대하고 모슬포와 추자도수협에서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위판 전에 방사능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현재까지 제주해역과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든 시료에서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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