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케이션 경쟁력 확보와 기업 유치를 위한 공공 오피스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국비 30억 원을 지원받아 제주시 원도심과 서귀포시 혁신도시, 함덕리 해안도로변 등 3곳에 워케이션 공공 오피스를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서귀포시 혁신도시 오피스는 최근 복합혁신센터 2층에 조성을 마쳐 도외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 원도심 오피스는 옛 코리아극장에 다음달 조성이 완료되며
내년 말 준공 예정인 함덕 오피스는 공유지를 선정해 심의 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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