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곶자왈 사유지 매입 추진…5년 간 2백억 투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0.11 10:20

제주도가 환경 자산인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곶자왈 내 사유지 매입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모두 2백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올해는 20억 원을 들여
사유지 9만5천 제곱미터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매도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한편, 도내 곶자왈 보호지역은 33.7 제곱킬로미터로
이 가운데 65%가 사유지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