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형 UAM 상용화 '박차' …美서 MOU체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0.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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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항공 투어와 승객 운송을 포함한 관광형 도심항공교통 즉 UAM)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미국 현지 시각으로 그제(10일) 오후 캘리포니아주 조비 에비에이션 생산공장에서 오영훈 도지사와 조벤 비버트 조비 대표, 신용식 SKT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와 조비, SK텔레콤은 우리나라 최초의 관광형 UAM 상용화를 위해 전략 수립과 버티포트 위치 분석, 경로 식별을 위한 공역 분석 등을 함께 추진합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조비가 개발한 UAM 기체를 실제로 운항해보는 비행 테스트도 진행됐습니다.

한편, 조비 에비에이션은 세계 최초로 완성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체를 미국 공군에 납품했으며 UAM 상용화를 위한 기체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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