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유발부담금 부과액 급증…"코로나 감면 종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15 11:08

연면적 1천 제곱미터 이상인 시설에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부과 대상 시설은 2천 3백여 개소로
전년 대비 3.2 % 증가한 반면,
부과액은 54억원으로 지난해 37억 원에 비해
47%, 17억여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까지 코로나19 여파로
적용했던 감면 조치가 종료되면서
부과금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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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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