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에서 50대 선원 숨져…해경 수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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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 낮 12시 40분쯤 서귀포 마라도 서쪽 50km 해상에서 제주 선적 29톤급 어선 선원인 50대 A씨가 호흡 곤란 증상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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