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제주 해경 44명 징계…성비위·갑질 최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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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제주지역 해양 경찰이 40명을 넘고 있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제주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관 44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성비위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 행위가 각각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주운전 5명, 폭행 4명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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