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명품시계 중고거래 하려던 20대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20 17:57
영상닫기
길에서 주운 명품시계를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려 판매하려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그제 새벽 제주시 연동에서 잃어버린 명품시계가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이 출동해 어제(19) 오후 제주시 연동에서 시계를 판매하려던 피의자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를 적용해 입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