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와 자연환경이 비슷한 제주특별자치도와 뉴질랜드가
농업 분야 기술협력 등 상호 교류를 확대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어제(20일) 오후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던 엘리자베스 베넷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만나
양 지역의 교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면담에는 뉴질랜드의 키위 협동조합이자
세계 최대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인
제스프리 코리아와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관계자 등이 함께해
지속가능한 제주농업을 위한 기술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