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뉴질랜드와 농업분야 기술교류 확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0.21 11:42

기후와 자연환경이 비슷한 제주특별자치도와 뉴질랜드가
농업 분야 기술협력 등 상호 교류를 확대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어제(20일) 오후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던 엘리자베스 베넷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만나
양 지역의 교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면담에는 뉴질랜드의 키위 협동조합이자
세계 최대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인
제스프리 코리아와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관계자 등이 함께해
지속가능한 제주농업을 위한 기술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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