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위성 활용 불법조업 어선 단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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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중국어선의 이동 위치와 분포 경로를 추적한 위성정보를 처음으로 활용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해상 단속을 벌였습니다.

이를 통해 중국어선 110여 척을 대상으로 검문 검색을 실시했고 이 가운데 조업일지 서명을 누락하는 등 행정조치가 안된 중국어선 5척에 경고장을 발부했습니다.

올해 해경은 중국어선 190여척을 해상 검색했고 불법조업 12척을 나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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