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서 차량털이 피해 신고, 경찰 수사 (5시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25 15:15

제주시내 주택가에서 차량의 물품을 훔쳐 달아나는
'차량털이' 피해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가 일대에서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현금과 상품권 등
50여만 원 상당이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주변 CCTV 분석 등을 토대로 절도범을 쫓고 있는 가운데
유사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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