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단풍 '절정'…지난해보다 이틀 느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2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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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한라산에 첫 단풍이 시작된 가운데 한라산 단풍이 오늘(26) 절정을 이뤘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관측지점인 어리목 광장부터 오목교, 한라산 정상까지 산 전체의 80% 가량이 물들어 절정을 맞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절정 시기는 지난해보다 이틀 느리고 평년보다 이틀 빨랐습니다.

기상청은 10월 중순 이후 제주 지역 일평균 최저기온이 15.8도로 지난해보다 1도 정도 높아 작년보다 조금 늦게 절정에 이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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