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언론, 인류무형유산 '제주해녀' 집중 조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10.29 10:22
영상닫기
프랑스 언론인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 문화를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과 협업을 통해 초청된 프랑스 언론인들이 지난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주해녀문화를 취재합니다.

이들은 대정읍 가파도와 성산읍 삼달리에서 불턱과 해신당 등 해녀문화유산을 답사하고 지역 해녀들과 물질 체험하며 제주해녀들의 삶과 역사를 살펴볼 계획입니다.

취재한 내용은 스포츠 전문지 레퀴프 매거진과 프랑스의 대표적 주간지인 파리 마치에 기획특집 기사로 게재될 예정이며 제주해녀 특집서적으로도 출판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