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제주선수단이 오늘(30일) 결단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다음달 3일부터 엿새동안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이번 체전에 제주선수단은 22개 종목에 선수 217명, 임원과 보호자 203명 등 모두 420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지난 대회에서 15개 종목에서 81개의 메달을 획득한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9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주선수단 본진은 다음달 2일 항공편을 이용해 출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