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발레·김광종 영세불망비' 향토유형유산 지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1.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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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축문화 유물인 '가죽발레'와 화순리에 수로를 만들어 논밭을 개척한 김광종의 공덕을 기리는 '김광종 영세불망비'가 제주도 향토유형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가죽발레는 주로 말을 관리하던 목자가 착용했던 가죽 의복으로 형태와 구성법이 명확해 제주 전통 목자 복식을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됐습니다.

김광종 영세불망비는 김광종의 확실한 공적을 확인할 수 있고 지역 주민들이 고마움을 기리며 세운 비석이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향토유형유산 지정은 제주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지정 의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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