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방세 체납액 794억 원…징수 강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1.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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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방세 이월 채납액이
지난 9월 말 기준 79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연말 체납률 3.1% 이하를 목표로
체납자를 대상으로
예금과 급여, 체권 등을 압류하고
번호판 영치와 명단 공개 등
체납액 징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생계곤란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납세자에 대해서는
현장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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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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