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민선' 신구범 전 지사 별세…향년 81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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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민선 도지사를 지낸 신구범 전 지사가 오늘(2) 오전 7시 30분쯤 향년 81살의 일기로 제주시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신 전 지사는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1993년 제29대 관선 제주도지사와 1995년 초대 민선 지사에 당선됐습니다.

재임 시절, 제주도개발공사를 설립해 삼다수 판로를 열었고 제주컨벤션센터 건립과 풍력 같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초석을 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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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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