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 속 피해 잇따라, 7건 안전조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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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강풍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 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에서 신호등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 외에도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나무가 쓰러지는 등 모두 7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된 만큼 소방본부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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