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축분뇨 유출 양돈농가 등 24개소 행정처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1.07 10:06
제주시가 올해 자치경찰단, 악취관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양돈농가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해 24개소에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퇴비사 무단 증축과 악취배출허용기준 초과, 가축분뇨 위탁량 초과 등으로 과태료 부과와 고발 조치 등이 이뤄졌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말까지 악취관리지역 지정 농가와 민원 다발농가 등을 대상으로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