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진보4당 "병립형 비례대표 반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1.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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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 정의당 제주도당, 진보당 제주도당 등 도내 진보4당이 오늘(7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를 나누는 병립형 비례대표 퇴행에 반대한다며 전체 세비를 동결해 의원 정수를 확대하고

그 만큼 비례의원 수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을 향해 양당 기득권 정치를 강화하는 병립형 회귀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비례의원 확대 방안에 대해 당내에서 적극적인 입장을 밝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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