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대기업과 손을 잡고
도내 건설 시장 위기 극복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8일) 오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호반건설, 한화건설 등
국내 대기업 10곳과
제주 지역 건설 단체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
적극적으로 도내 건설 업체를 협력 업체로 등록해
도외와
해외 건설 시장으로 진출하고
기술력 향상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2021년 지역내총생산에서
건설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6.9%대로
지난 2018년 10.6%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