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감귤이 지난 달 중순부터 본격 출하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7만3천톤이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오늘(11일)까지 출하된 노지감귤은 7만3천톤으로 다른 지방에 4만8천톤, 가공으로 4천4백톤, 군부대 납품이 317톤이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7만6천톤이 출하된 것과 비교하면 3천톤 가량 적습니다.
9대 주요 도매시장의 평균 거래 가격은 5킬로그램 한 상자당 만2천2백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천4백원보다 5천원 가량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