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한 전 여친 '스토킹' 2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1.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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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8일 제주도내 한 대학교에서 전 여자친구를 지속적으로 따라다니며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이별통보를 한 피해자에게 수차례 문자를 보내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이달 3일 고소당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100m 접근 금지 등 잠정 조치 결정을 내리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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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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