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서 70대 보행자, 고소작업차량에 치여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1.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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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오라동 제주종합경기장 인근에서 50대 제주시 공무직 직원이 몰던 1톤 고소작업 차량에 도로를 건너던 여성이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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