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교육감협, "수능·내신 절대평가 도입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1.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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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이 수능 상대평가를 절대평가로 전환할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8 대입 개편 시안에 대해 선택 과목별 유불리가 일정 부분 해소되고 내신을 5등급제로 완화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고교 학점제와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과정을 위해 수능과 내신 절대평가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내신은 5등급으로 바꾸면서 수능 9등급제를 유지하면 그 영향력이 과도하게 커질 수 있다며 절대 평가를 도입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가 선택과목에 '심화수학'을 신설하려는 안은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가증시킬 수 있다며 재검토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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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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