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3 이사장 선출 방식 변경에 따른 논란속에 오영훈 지사와 오임종 4.3 평화재단 이사장 직무대행간
첫 면담이 오늘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평화재단의 역할에 대해 도민들도 잘 알 것이라며 화해와 상생의 4.3 정신이 잘 반영돼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임종 직무대행은 아직 이사장 선출방식 논란과 관련한 의견을 모으지는 못했다며 앞으로 이사회가 열리면 도정의 의견을 전달하고 이어 이사회와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 역시 도지사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