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날인 오늘(15일)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수험생들은 오늘 수험표를 받고 본인이 응시할 시험장 학교를 찾아 시험을 볼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올해 수능은 도내 16군데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내일 오전 8시 10분가지 입실을 마쳐야 합니다.
특히 방역 기준이 완화돼 코로나19 확진자나 유증상자도 일반 수험생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한편 제주지역 응시생은 6천 855명으로 지난해 보다 99명 많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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